자본구조·레버리지 — 경영학 기출 OX
43개 지문
이 단원 OX 풀어보기- 경영자는 외부투자자에 비해 더 많은 기업정보를 알고 있다고 가정한다. — O (옳다)
- 자본조달시 고평가된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신주발행보다 부채발행을 선호한다. — O (옳다)
- 최적자본구조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한다. — O (옳다)
- 수익성이 높은 기업은 파산비용 등 재무적 곤경비용의 부담이 작기 때문에 수익성이 낮은 기업보다 높은 부채비율을 가질 것으로 예측한다. — X (틀리다)
- 기업들이 여유자금(financial slack)을 보유하려는 동기를 설명한다. — O (옳다)
- 영업이익(EBIT)이 영(0)보다 작은 경우, 음(-)의 DOL은 매출액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함을 의미한다. — X (틀리다)
- 고정영업비가 일정해도 DOL은 매출액의 크기에 따라 변화한다. — O (옳다)
- DCL은 DOL과 DFL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다. — O (옳다)
- 이자비용이 일정해도 DFL은 영업이익의 크기에 따라 변화한다. — O (옳다)
-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이자비용>0)보다 큰 경우, 영업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DFL은 감소하며 1에 수렴한다. — O (옳다)
- 파산비용이론(상충이론; trade-off theory)에 의하면 부채 사용 시 법인세 절감효과에 따른 기업가치 증가와 기대파산비용의 증가에 따른 기업가치 감소… — O (옳다)
- 자본조달순위이론에 따르면 경영자는 수익성이 높은 투자안이 있을 경우 외부금융(external financing)보다는 내부금융(internal financing… — O (옳다)
- 부채를 사용하는 기업의 주주들이 위험이 높은 투자안에 투자함으로써 채권자의 부를 감소시키고 자신들의 부를 증가시키려는 유인을 위험선호유인(risk incenti… — O (옳다)
- 과소투자유인(under-investment incentive)이란 부채를 과다하게 사용하여 파산가능성이 있는 기업의 주주들이 투자안의 순현가가 0보다 크다고 하… — O (옳다)
- MM(1963)에 의하면 법인세가 존재할 경우 최적자본구조는 부채를 최대한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 O (옳다)
- 대리비용이론에 따르면 부채의 대리비용과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의 합인 총 대리비용이 최소가 되는 점에서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한다. — O (옳다)
- 상충이론(또는 파산비용이론)에 따르면 부채사용으로 인한 법인세 절감효과와 기대파산비용을 고려할 경우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한다. — O (옳다)
- Miller(1977)에 의하면 법인세율과 개인소득세율이 같은 점에서 경제전체의 균형부채량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개별기업의 최적자본구조도 결정된다. — X (틀리다)
- DeAngelo와 Masulis(1980)에 의하면 투자세액공제 등 비부채성 세금절감효과를 고려할 경우 기업별 유효법인세율의 차이로 인해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할… — O (옳다)
- 손익분기점 미만의 매출액 수준에서는 영업레버리지도(DOL)가 음(-)의 값으로 나타난다. — O (옳다)
- 영업레버리지도(DOL)가 크다는 것은 영업이익 변화율에 비해 매출액 변화율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 X (틀리다)
- 레버리지효과가 없을 경우 영업레버리지도(DOL)와 재무레버리지도(DFL)는 모두 0과 1사이의 값으로 나타난다. — X (틀리다)
- 재무레버리지는 이자비용 중에서 영업고정비의 비중 증가에 따른 순이익 확대효과를 의미한다. — X (틀리다)
- 지분의 분산 정도가 크거나 소유경영자의 지분율이 낮을수록 자기자본의 대리인 비용은 증가할 수 있다. — O (옳다)
- Miller(1977)에 의하면 채권시장이 균형일 때 부채기업과 무부채기업의 가치는 동일하다. — O (옳다)
- 자본조달순위이론은 최적자본구조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설명하지 못한다. — O (옳다)
- 부채비율이 높을 때 위험선호 유인, 과소투자 유인, 재산도피 유인 등이 발생할 수 있다. — O (옳다)
- MM에 의하면 법인세가 존재하는 경우 부채비율(B/S)의 증가에 따라 가중평균자본비용은 부채비용×(1-법인세율)로 수렴한다. — X (틀리다)
- MM(1963)에 의하면 부채사용 기업은 무부채 기업과 비교할 때 부채사용으로 인한 절세효과의 현재가치만큼 기업가치가 증가한다. — O (옳다)
- 상충이론(또는 파산비용이론)은 기대파산비용의 존재를 주장하면서 부채사용으로 인한 절세효과를 부정한다. — X (틀리다)
- 자본구조이론에서 대리인 비용(agency cost)은 감시비용(monitoring cost)과 확증비용(bonding cost) 등을 말한다. — O (옳다)
- MM(1958)에 의하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한다. — X (틀리다)
- 기업의 영업활동과 영업현금흐름에 변화가 없다고 가정할 때, 최적자본구조에서는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이 극소화된다. — O (옳다)
- MM(1958)은 세금이 없는 완전자본시장하에서 기업가치가 부채의 사용과 무관하게 결정된다는 자본구조의 무관련 이론을 제시하였다. — O (옳다)
- 자본조달순서이론(pecking order theory)에서는 기업의 자본조달방법 선택에 있어 정보비대칭 때문에 나타나는 신호효과와 역선택의 결과로 인하여, 신주… — X (틀리다)
- 상충이론(trade-off theory)에 따르면 부채기업의 가치는 무부채기업의 가치에 부채 사용에 따른 법인세 절세효과의 현재가치를 더하고 파산비용의 현재가치… — O (옳다)
- 부채를 많이 사용하는 기업은 과대투자, 과소투자, 재산도피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여 부채의 대리비용(agency cost of debt)을 발생시킨다. — O (옳다)
- 자본조달순서이론에서는 부채 사용과 기업가치 사이에 부(-)의 관계가 있다고 주장한다. — X (틀리다)
- 영업레버리지도(DOL)가 크다는 것은 매출액 대비 영업고정비가 높고, 영업위험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O (옳다)
-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성장기업은 유동자산에 대한 투자를 증가시킴으로써 높은 영업레버리지도(DOL)를 유지하여 이익폭을 확대할 수 있다. — X (틀리다)
- 재무레버리지도(DFL)가 크다는 것은 영업이익 대비 재무고정비가 높고, 재무위험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O (옳다)
- 재무레버리지도(DFL)가 크다는 것은 영업이익과 주당순이익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X (틀리다)
- 재무고정비가 발생하지 않으면 재무레버리지도(DFL)는 1이다. — O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