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자본구조·레버리지
상충이론(또는 파산비용이론)은 기대파산비용의 존재를 주장하면서 부채사용으로 인한 절세효과를 부정한다.
상충이론(또는 파산비용이론)은 기대파산비용의 존재를 주장하면서 부채사용으로 인한 절세효과를 부정한다.
정답: X (틀리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4년 34번 b 지문. 상충이론(파산비용이론)은 부채의 절세효과를 인정하면서, 부채가 늘수록 커지는 기대파산비용과 그 이익을 맞바꾸는(상충) 지점에서 최적자본구조가 정해진다고 본다. 절세효과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부채비율이 높을 때 위험선호 유인, 과소투자 유인, 재산도피 유인 등이 발생할 수 있다.
- MM에 의하면 법인세가 존재하는 경우 부채비율(B/S)의 증가에 따라 가중평균자본비용은 부채비용×(1-법인세율)로 수렴한다.
- MM(1963)에 의하면 부채사용 기업은 무부채 기업과 비교할 때 부채사용으로 인한 절세효과의 현재가치만큼 기업가치가 증가한…
- 자본구조이론에서 대리인 비용(agency cost)은 감시비용(monitoring cost)과 확증비용(bonding cos…
- MM(1958)에 의하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한다.
- 기업의 영업활동과 영업현금흐름에 변화가 없다고 가정할 때, 최적자본구조에서는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이 극소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