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자본구조·레버리지
자본조달순위이론은 최적자본구조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설명하지 못한다.
자본조달순위이론은 최적자본구조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설명하지 못한다.
정답: O (옳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2년 33번 ③ 지문. 자본조달순위이론(pecking order theory)은 정보비대칭 때문에 내부자금 → 부채 → 신주발행 순으로 자금을 조달한다고 본다. 부채비율은 자금 조달 순서의 결과일 뿐이므로 목표가 되는 최적자본구조의 존재를 설명하지 못한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재무레버리지는 이자비용 중에서 영업고정비의 비중 증가에 따른 순이익 확대효과를 의미한다.
- 지분의 분산 정도가 크거나 소유경영자의 지분율이 낮을수록 자기자본의 대리인 비용은 증가할 수 있다.
- Miller(1977)에 의하면 채권시장이 균형일 때 부채기업과 무부채기업의 가치는 동일하다.
- 부채비율이 높을 때 위험선호 유인, 과소투자 유인, 재산도피 유인 등이 발생할 수 있다.
- MM에 의하면 법인세가 존재하는 경우 부채비율(B/S)의 증가에 따라 가중평균자본비용은 부채비용×(1-법인세율)로 수렴한다.
- MM(1963)에 의하면 부채사용 기업은 무부채 기업과 비교할 때 부채사용으로 인한 절세효과의 현재가치만큼 기업가치가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