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자본구조·레버리지
MM에 의하면 법인세가 존재하는 경우 부채비율(B/S)의 증가에 따라 가중평균자본비용은 부채비용×(1-법인세율)로 수렴한다.
MM에 의하면 법인세가 존재하는 경우 부채비율(B/S)의 증가에 따라 가중평균자본비용은 부채비용×(1-법인세율)로 수렴한다.
정답: X (틀리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2년 33번 ⑤ 지문. 법인세가 있는 MM(1963)에서 WACC = ρ × (1 - t × B/V) 이다(ρ: 무부채기업 자기자본비용). 부채비율 B/S가 무한히 커지면 B/V → 1 이므로 WACC는 부채비용×(1-t)가 아니라 ρ × (1 - t) 로 수렴한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Miller(1977)에 의하면 채권시장이 균형일 때 부채기업과 무부채기업의 가치는 동일하다.
- 자본조달순위이론은 최적자본구조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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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1963)에 의하면 부채사용 기업은 무부채 기업과 비교할 때 부채사용으로 인한 절세효과의 현재가치만큼 기업가치가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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