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자본구조·레버리지
Miller(1977)에 의하면 법인세율과 개인소득세율이 같은 점에서 경제전체의 균형부채량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개별기업의 최적자본구조도 결정…
Miller(1977)에 의하면 법인세율과 개인소득세율이 같은 점에서 경제전체의 균형부채량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개별기업의 최적자본구조도 결정된다.
정답: X (틀리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19년 29번 ④ 지문. 밀러(1977)에 따르면 법인세율과 채권투자자의 개인소득세율(한계투자자)이 같아지는 점에서 경제 전체의 균형부채량은 결정되지만, 균형에서 개별기업의 가치는 자본구조와 무관하다. 따라서 개별기업의 최적자본구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MM(1963)에 의하면 법인세가 존재할 경우 최적자본구조는 부채를 최대한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 대리비용이론에 따르면 부채의 대리비용과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의 합인 총 대리비용이 최소가 되는 점에서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한다.
- 상충이론(또는 파산비용이론)에 따르면 부채사용으로 인한 법인세 절감효과와 기대파산비용을 고려할 경우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한다.
- DeAngelo와 Masulis(1980)에 의하면 투자세액공제 등 비부채성 세금절감효과를 고려할 경우 기업별 유효법인세율의…
- 손익분기점 미만의 매출액 수준에서는 영업레버리지도(DOL)가 음(-)의 값으로 나타난다.
- 영업레버리지도(DOL)가 크다는 것은 영업이익 변화율에 비해 매출액 변화율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