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자본구조·레버리지
Miller(1977)에 의하면 채권시장이 균형일 때 부채기업과 무부채기업의 가치는 동일하다.
Miller(1977)에 의하면 채권시장이 균형일 때 부채기업과 무부채기업의 가치는 동일하다.
정답: O (옳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2년 33번 ② 지문. 밀러(Miller, 1977)는 법인세와 개인소득세(이자소득세·주식소득세)를 함께 고려했다. 채권시장이 균형을 이루면 법인세 절감효과가 채권투자자의 개인소득세 부담으로 상쇄되어, 부채기업과 무부채기업의 가치가 같아진다고 주장했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레버리지효과가 없을 경우 영업레버리지도(DOL)와 재무레버리지도(DFL)는 모두 0과 1사이의 값으로 나타난다.
- 재무레버리지는 이자비용 중에서 영업고정비의 비중 증가에 따른 순이익 확대효과를 의미한다.
- 지분의 분산 정도가 크거나 소유경영자의 지분율이 낮을수록 자기자본의 대리인 비용은 증가할 수 있다.
- 자본조달순위이론은 최적자본구조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설명하지 못한다.
- 부채비율이 높을 때 위험선호 유인, 과소투자 유인, 재산도피 유인 등이 발생할 수 있다.
- MM에 의하면 법인세가 존재하는 경우 부채비율(B/S)의 증가에 따라 가중평균자본비용은 부채비용×(1-법인세율)로 수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