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자본구조·레버리지
자본조달순서이론(pecking order theory)에서는 기업의 자본조달방법 선택에 있어 정보비대칭 때문에 나타나는 신호효과와 역선택의 결…
자본조달순서이론(pecking order theory)에서는 기업의 자본조달방법 선택에 있어 정보비대칭 때문에 나타나는 신호효과와 역선택의 결과로 인하여, 신주발행-부채-내부자금의 순서에 따라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주장한다.
정답: X (틀리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5년 12번 b 지문. 자본조달순서이론(마이어스-마즐루프)은 정보비대칭 때문에 신주발행이 주가 고평가 신호로 해석되는 역선택 문제를 고려해, 내부자금 → 부채 → 신주발행 순으로 자금을 조달한다고 본다. 지문은 순서가 거꾸로 되어 있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MM(1958)에 의하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한다.
- 기업의 영업활동과 영업현금흐름에 변화가 없다고 가정할 때, 최적자본구조에서는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이 극소화된다.
- MM(1958)은 세금이 없는 완전자본시장하에서 기업가치가 부채의 사용과 무관하게 결정된다는 자본구조의 무관련 이론을 제시하…
- 상충이론(trade-off theory)에 따르면 부채기업의 가치는 무부채기업의 가치에 부채 사용에 따른 법인세 절세효과의…
- 부채를 많이 사용하는 기업은 과대투자, 과소투자, 재산도피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여 부채의 대리비용(agency cost of…
- 자본조달순서이론에서는 부채 사용과 기업가치 사이에 부(-)의 관계가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