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자산가격결정모형
시장포트폴리오의 위험보상률(reward-to-variability ratio)은 비효율적 포트폴리오의 위험보상률보다 항상 크다.
시장포트폴리오의 위험보상률(reward-to-variability ratio)은 비효율적 포트폴리오의 위험보상률보다 항상 크다.
정답: O (옳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4년 33번 ② 지문. 위험보상률(샤프비율) = [E(R) − Rf]/σ 이다. 시장포트폴리오는 무위험자산과 결합할 때 기울기가 가장 큰 접점 포트폴리오이므로, 비체계적 위험이 남아 있는 비효율적 포트폴리오의 위험보상률보다 항상 크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수익률의 표준편차가 서로 다른 두 포트폴리오 중에서 더 높은 표준편차를 가진 포트폴리오는 더 높은 기대수익률을 갖는다.
- 비체계적 위험을 가진 자산이 자본시장선 상에 존재할 수 있다.
- 개별증권의 수익률과 시장포트폴리오의 수익률 간의 상관계수가 1일 경우 CML식은 SML식과 일치한다.
- SML로 산출된 균형 기대수익률보다 낮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자산은 과소평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 SML은 효율적 포트폴리오뿐만 아니라 비효율적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과 체계적 위험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다.
- CML상의 포트폴리오의 베타는 시장포트폴리오의 투자비중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