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채권 포트폴리오·듀레이션
다른 조건이 동일할 경우, 일반사채의 듀레이션보다 수의상환조건이 있는 채권의 듀레이션은 크며 일반사채의 듀레이션보다 상환청구권이 있는 채권의…
다른 조건이 동일할 경우, 일반사채의 듀레이션보다 수의상환조건이 있는 채권의 듀레이션은 크며 일반사채의 듀레이션보다 상환청구권이 있는 채권의 듀레이션은 작다.
정답: X (틀리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0년 33번 d 지문. 수의상환채권은 금리가 하락하면 발행자가 조기상환할 수 있어 실질 만기가 짧아지므로 일반사채보다 듀레이션이 작다. 상환청구권부(풋) 채권도 금리 상승 시 투자자가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어 듀레이션이 일반사채보다 작다. 따라서 '수의상환조건이 있는 채권의 듀레이션은 크다'는 부분이 틀렸고, 두 채권 모두 일반사채보다 듀레이션이 작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채권 듀레이션, 이표채 잔존만기 1년 초과]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만기수익률이 상승하면 이표채의 듀레이션은 짧아진다.
- [채권 듀레이션, 이표채 잔존만기 1년 초과] 이표채의 듀레이션은 만기보다 짧다.
- 액면가, 만기, 만기수익률(YTM)이 동일한 일반사채의 경우, 이표이자율이 작을수록 볼록성이 커진다. 따라서 무이표채의 볼록…
- 무이표채의 경우 만기가 길어지면 듀레이션이 증가한다.
- 목표시기와 듀레이션을 일치시키는 채권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면 목표시기까지 이자율의 중간 변동에 대하여 면역이 되므로 채권 포트…
- 목표시기면역전략 수행에 있어서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채권 포트폴리오의 듀레이션을 감소시키는 조정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