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파생상품·위험관리
보호풋(protective put) 전략과 방비콜(covered call) 전략은 일종의 헤지(hedge)전략이다.
보호풋(protective put) 전략과 방비콜(covered call) 전략은 일종의 헤지(hedge)전략이다.
정답: O (옳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16년 39번 ① 지문. 보호풋은 주식 매입과 풋옵션 매입을 결합해 주가 하락 손실을 제한하고, 방비콜(커버드콜)은 주식 매입과 콜옵션 매도를 결합해 프리미엄 수입으로 하락 위험을 일부 상쇄한다. 둘 다 보유 주식의 위험을 줄이는 헤지 전략으로 분류된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주식포트폴리오에 대해 선물계약이 존재하는 경우 포트폴리오 보험은 선물계약과 무위험순수할인채권의 매입으로 합성될 수 있다.
- 보유한 자산에 대한 풋옵션이 존재하지 않거나 투자기간과 풋옵션의 만기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풋옵션 대신 주식과 채권으로 복제…
- 시간이 흐름에 따라 풋옵션 델타가 변하는 경우 기초자산 투자액과 무위험대출액을 계속적으로 조정해야 하므로 합성풋옵션을 이용한…
- 약세 스프레드(bear spread) 전략은 행사가격이 낮은 옵션을 매도하고 행사가격이 높은 옵션을 매입하는 전략이다.
- 박스 스프레드(box spread) 전략은 콜옵션을 이용한 강세 스프레드와 풋옵션을 이용한 약세 스프레드를 결합한 전략이다.
- 스트래들(straddle) 매입 전략은 만기와 행사가격이 동일한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입하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