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파생상품·위험관리
현물-선물 등가식(spot-future parity)이 성립하는 경우 효율적인 시장에서는 차익거래의 기회가 존재하지 않는다.
현물-선물 등가식(spot-future parity)이 성립하는 경우 효율적인 시장에서는 차익거래의 기회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답: O (옳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2년 39번 ② 지문. 현물-선물 등가식 F0 = S0 × (1 + r)^T (배당·보관비용 등 조정)이 성립하면 현물과 선물 사이의 가격 괴리를 이용한 무위험 차익거래 기회가 없다. 효율적 시장에서는 차익거래로 등가식이 유지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블랙-숄즈·머튼 모형으로 무배당주식 옵션을 평가할 때] N(d₁)은 유럽형 콜옵션 한개의 매수 포지션을 동적헤지하기 위해…
- [블랙-숄즈·머튼 모형으로 무배당주식 옵션을 평가할 때] 이 모형은 옵션만기시점의 주가가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한다.
-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를 베이시스(basis)라고 하는데 만기일이 가까워지면 베이시스는 점점 작아지고 만기일에는 선물가격…
- 선물가격은 보유비용(cost of carry)만큼 현물가격과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때의 보유비용에는 현물구입자금에 대한 기회비…
- 선물의 가격이 미래의 기대현물가격보다 높게 형성되었다가 만기일에 접근하면서 기대현물가격에 일치해간다는 가설은 정상적 백워데이…
- 명목이자율이 국내보다 높은 외화의 경우 균형상태에서 원/외화 선물환율이 현물환율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