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기대효용·포트폴리오 이론
공매도가 가능한 경우, 상관계수가 (-)1이거나 +1인 두 주식으로 표준편차가 0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공매도가 가능한 경우, 상관계수가 (-)1이거나 +1인 두 주식으로 표준편차가 0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정답: O (옳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5년 20번 b 지문. 상관계수가 -1이면 두 주식을 적절한 비율로 매입해 표준편차 0을 만들 수 있다. 상관계수가 +1이면 매입만으로는 불가능하지만, 공매도가 허용되면 두 주식의 표준편차가 다를 경우 한 주식을 공매도해 표준편차 0인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구성된 주식들의 상관계수가 +1인 경우, 포트폴리오의 표준편차가 개별주식의 표준편차를 투자비율로 가중평균한 값보다 작아지기…
- 모든 주식에 균등하게 투자할 때, 구성주식수를 무한히 증가시킬수록 포트폴리오의 위험은 주식수익률 간 공분산의 평균값으로 수렴…
- 효율적 투자선 또는 효율적 프론티어상의 포트폴리오는 서로 지배관계가 성립한다.
- 투자자의 위험회피 성향에 따라 투자자의 최적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이 달라진다.
- 접점포트폴리오(tangency portfolio)는 투자자의 효용함수와 객관적 시장 정보로 결정된다.
- 투자자의 위험회피 성향이 낮아질수록 더 위험한 접점포트폴리오를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