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배당정책
MM의 배당이론(1961)에 의하면 배당정책이 주주의 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주주들은 배당소득과 자본이득을 무차별하게 생각한다.
MM의 배당이론(1961)에 의하면 배당정책이 주주의 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주주들은 배당소득과 자본이득을 무차별하게 생각한다.
정답: O (옳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20년 31번 c 지문. MM(1961)의 배당무관련이론은 완전자본시장에서 투자정책이 주어지면 배당정책은 기업가치와 주주의 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본다. 주주는 자가배당으로 원하는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으므로 배당소득과 자본이득을 무차별하게 여긴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완전자본시장, 자사주는 시장가격으로 매입] 현금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 시, 기존주주의 부는 변하지 않는다.
- 배당의 고객효과이론에 의하면 소득세율이 높은 고소득자는 저배당주를 선호하며, 소득세율이 낮은 저소득자는 고배당주를 선호한다.
- 안정배당이론에 의하면 기업의 순이익이 급증할 때 배당성향이 단기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 잔여배당이론에 의하면 수익성이 높은 투자기회를 다수 보유하는 기업의 배당성향이 낮은 경향이 있다.
- 현금배당 시 주당순이익(EPS) 및 부채비율은 변동하지 않으며 자사주매입 시 주당순이익 및 부채비율은 증가한다.
- 정보비대칭 하의 불완전자본시장을 가정할 경우 주식배당은 기업내부에 현금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외부에 주는 부정적 효과가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