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OX · 자본예산
수익성지수(PI)는 투자안의 부분적 선택이 가능한 자본할당(capital rationing)의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수익성지수(PI)는 투자안의 부분적 선택이 가능한 자본할당(capital rationing)의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정답: O (옳다)
해설
공인회계사 1차 경영학 2019년 27번 ④ 지문. 자본할당 상황에서 투자안의 부분 선택(분할투자)이 가능하면 투자액 1원당 가치 창출을 나타내는 수익성지수(PI)가 큰 순서로 선택하는 것이 NPV 합계를 극대화한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상호배타적인 두 투자안의 투자규모가 서로 다른 경우 순현가(NPV)법과 내부수익률(IRR)법에 의한 평가결과가 다를 수 있다.
- 순현가법은 자본비용으로 재투자한다고 가정하며, 가치의 가산원리가 적용된다.
- IRR이 자본비용보다 큰 경우 수정내부수익률(MIRR)은 IRR보다 작은 값을 갖는다.
- PI법을 사용할 경우 PI가 0보다 크면 투자안을 채택하고, 0보다 작으면 투자안을 기각한다.
- 이미 투입되었으며 투자안 선택시 회수가 예상되는 비용은 투자안 선택에 관한 의사결정에서 고려되어서는 안 된다.
- 현재 개발하고 있는 신제품이 출시될 경우 이로 인하여 기존 제품의 매출액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된다면 동 영향은 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