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기업가치평가·자금조달 — 경영학 기출 OX
20개 지문
이 단원 OX 풀어보기- EVA는 투하자본의 효율적 운영 수준을 나타낸다. — O (옳다)
- EVA는 영업 및 영업외 활동에 투자된 자본의 양적, 질적 측면을 동시에 고려한다. — X (틀리다)
- EVA는 자기자본이익률과 가중평균자본비용의 차이에 투하자본을 곱해서 산출한다. — X (틀리다)
- EVA는 투하자본의 기회비용을 반영해 추정한 경제적 이익의 현재가치의 합이다. — X (틀리다)
- EVA는 당기순이익에 반영되지 않는 자기자본비용을 고려하여 산출한다. — O (옳다)
-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결합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기초로 새로운 증권을 발행하는 것을 자산유동화라고 한다. — O (옳다)
- 무상증자는 자기자본과 총자산의 변동없이 발행주식 수만 증가하는 증자방식이다. — O (옳다)
- 증권 발행회사와 주관회사 간 이루어지는 인수계약 중 발행된 증권을 일반투자자들에게 판매하고 판매가 안 된 증권을 인수단이 매입하는 방식을 총액인수라고 한다. — X (틀리다)
-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이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주식을 발행하는 것을 최초주식공모(initial public offerings, IPO)라고 한다. — O (옳다)
- 공적모집(또는 공모)은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증권을 판매하는 일반공모와 기존의 주주에게 주식을 판매하는 주주배정으로 분류할 수 있다. — O (옳다)
- 인수대상기업의 주식을 대량 매입하기 이전에 일부의 주식을 매입하는 것을 발판매입(toehold acquisitions)이라고 한다. — O (옳다)
- 인수기업 입장에서 합병의 성과가 좋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경우 현금에 의한 인수가 보통주에 의한 인수보다 유리하다. — O (옳다)
- 공개매수(tender offer) 시 피인수기업 주주들의 무임승차문제(free riding problem)가 발생할 수 있다. — O (옳다)
- 적대적 M&A는 지분의 대리인문제를 완화시키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 O (옳다)
- 인수를 시도하는 투자자들로부터 프리미엄이 붙은 높은 가격으로 자사주식을 재매입하는 것을 LBO(leveraged buyout)라고 한다. — X (틀리다)
- 합병의 시너지효과가 없을 경우,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은 기업이 주가수익비율이 높은 기업을 주가 기준의 주식교환비율(피합병기업 주식 1주당 합병기업 주식 수… — O (옳다)
- 인수기업이 피인수기업에 인수대가를 지급할 때, 주식으로 지급하는 것이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보다 유리하다. — X (틀리다)
- 녹색편지(green mail)는 인수를 시도하는 기업이 피인수기업의 경영자나 대주주에게 프리미엄이 붙은 높은 가격으로 주식을 되팔아 이익을 얻는 것과 관련된다. — O (옳다)
- 독약조항(poison pill)은 기업인수에 성공할 경우 피인수기업이 인수기업에게 매우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도록 하는 내규나 규정을 의미한다. — O (옳다)
- 황금낙하산(golden parachutes)은 기업인수 후 피인수기업의 경영진이 퇴진 시 거액의 퇴직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규정과 관련된다. — O (옳다)